뒤늦지 않게, 마음을 전합니다.
살아서는 전하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남겨둠은 그 마음이 가장 좋은 순간에 닿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은 1년을 공들여 준비하지만,
가장 소중한 인사는 왜 준비 없이 맞이해야 할까요?
남겨둠은 따뜻한 감사의 문화를 만듭니다.
담아두다
평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기록합니다.
간직하다
당신의 마음을 가장 안전한
공간에 보관합니다.
전하다
약속된 그날, 소중한 이에게
온전히 전달합니다.
새로운 작별, 감사의 문화로
외국의 Living Funeral처럼, 살아있을 때 서로의 존재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나누는 새로운 작별 문화를 제안합니다.
당신의 마음은, 끝까지 당신 것입니다.
평생 보존 약속으로, 당신의 마음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습니다.
159,000원
평생 한 번의 약속으로, 당신의 마음을 평생 간직합니다.
월 구독료는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평생 따뜻하게 남도록.